traces-03

sep 2008

by cheon | 2008/10/01 08:00 | visitors art | 트랙백 | 덧글(0)

traces-02

august 2008

by cheon | 2008/10/01 07:57 | visitors art | 트랙백 | 덧글(0)

traces-01

may 2008

by cheon | 2008/10/01 07:55 | visitors art | 트랙백 | 덧글(0)

from shawn deckers class.

Lauren Was, "Little Graffiti",1999,


I was going throught old readings from chicago, and came across two interesting articles. check it out.
also this article at: http://www.uturn.org/synapsis/
studying at yale is awessum, but I do miss the art and tech ppl from chitown.

Decker-06-Automata.pdfDecker-08-Interaction.pdf

by cheon | 2008/10/01 07:41 | mundane | 트랙백 | 덧글(0)

awessum!

must be amazing to see old sketches come to life, man, dont you love technology?

by cheon | 2008/09/29 18:57 | mundane | 트랙백 | 덧글(0)

awessum

by cheon | 2008/09/28 12:50 | mundane | 트랙백 | 덧글(0)

helmet.



 with horns.

by cheon | 2008/09/23 15:32 | propose | 트랙백 | 덧글(0)

aabaa

AABAA
마음이 너무나 분주하여
이성이 방황하는 타입
▷ 성격
강한 목적지향,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, 자유분방한 감정, 가만히 있으면서 이득을 보고자하는 의존성이 모두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산만한 사람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평범한 사려분별로는 그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정적인 특징이자 문제점입니다. 이런 성격으로는 일년 내내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. 슈퍼맨이 아닌 이상 그렇게 산더미 같은 일들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으니 결국에는 모두 엉성하게 되겠죠.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버립니다. 이런 단점을 해결할 길은 상대적으로 이성과 지성의 에너지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.


▷ 대인관계 (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?)

연인, 배우자-결혼상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타입이라 할 수 있죠. 좀 더 속을 들여다보면 대단한 거물이 될 가능성도 잠재되어 있는 사람입니다. 이성과 지성이 현저하게 증가한다면 그 잠재능력도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.

거러처(고객)-비즈니스 상대로서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.

상사 - 이런 사람은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 방향이 복잡하여 그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. 그러니 쓸데없는 상상이나 망상은 하지 마십시오. 성의를 가지고 상식적으로 일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.

동료, 부하직원-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. 유심히 지켜보고 파악하십시오.

by cheon | 2008/09/02 14:10 | mundan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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